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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잔잔한 영화를 소개합니다. 높은 평가를 받은 영화 는 9.01점이란 높은 평점을 받은 드라마 장르의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일본의 를 리메이크한 영화입니다. 원작보다 좋다는 평도 받고 있습니다. 남자보다 여자의 평점이 높습니다. 잔잔한 영상미와 스토리가 사람들에게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대학 영화제'에서 연기상과 기술상을 수상했습니다. 모든 연령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관객 수도 150만 명으로 많습니다. 평론가들도 좋은 평가를 했습니다. 김형석 평론가는 도시에서 상처를 받은 사람들을 치유하는 영화라고 표현했습니다. 영화의 장소는 경상북도 군위군이 배경입니다. 군위에 가면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장소에 방문할 수 있습니다. 서울역에서 촬영지까지 자동차로 3시간이 넘게 걸립니다. 하지만 한 번쯤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 2022. 5. 16.
스물다섯 스물하나(첫사랑의 추억) 스물다섯 스물하나 '스물다섯스물하나'는 1998년 IMF시대의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스물다섯 스물하나' 의미로 2521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넷플릭스에서 상영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첫 회의 시청률은 6.4였으나 마지막 회는 11.5까지 올랐다.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영화였다. 그리고 주인공인 김태리와 남주혁의 캐미는 물론 조연들의 캐릭터도 강해서 매력 있는 영화다. 서툰 첫 순간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주인공인 희도의 딸이 일기장을 보면서 시작된다. 그 일기장에는 펜싱에 대한 열정, 친구와의 우정, 첫사랑과의 사랑이 모두 담겨있다. 일기장은 희도의 딸이 발레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느끼게 되는 도구가 되기도 한다. 우리가 과거의 추억이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 2022. 5. 15.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시간여행자의 이야기 닥터 스트레인지, 여러 차원의 멀티버스에서 세상을 구하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이야기이다. 이 영화는 22년 5월에 개봉했다. 장르는 액션과 판타지이며, 12세 이상이면 관람이 가능하다. 이야기는 닥터 스트레인지와 완다가 이끌어간다. 평점은 7.7로 높은 점수다. 평점은 10대의 점수가 가장 높고 그다음은 40대의 점수가 높다. 생각보다 20대와 30대의 점수는 조금 낮다. 이 영화에서 완다의 비중은 굉장히 크다. 디즈니 플러스의 을 본다면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다. 보러 가기 전에 요약 영상을 찾아보고 간다면 좋겠다. 하지만 영화는 예전 이야기를 몰라도 재밌게 볼 수 있다. 영화는 뒤틀린 시공간이란 멀티버스와 닥터 스트레인지의 매력을 그대로 보여준다. 음표 대전 등 일부 장면의 유치함.. 2022. 5. 14.
내 안의 그놈, 웃을 수 있는 영화 편안하게 웃을 수 있는 영화 '내 안의 그놈'은 두 사람의 몸이 바뀌면서 생기는 사건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두 사람은 40대의 남자와 고등학생 남자다. 두 사람은 서로의 인생이 바뀌면서 더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됐다.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 봤을 것이다. 이 영화에서는 상상했던 일들이 유쾌하게 펼쳐진다. 이 영화는 유치할 수도 있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좋아서 생각보다 재밌다. 심심하지 않은 주말을 보내고 싶을 때 보기에 좋다. 내 안의 영웅 '내 안의 그놈'의 두 남자는 분식집에서 처음 만난다. 40대 남성 '판수'는 추억의 꽁치 라면을 먹는다. 판수는 생각보다 맛이 없어 나가려고 한다. 그때, 고등학생 '동현'은 전화를 받고 나가버린다. 판수는 동현의 음식 값까지 내고 나온다. 동현은 옥상에서 전깃줄에.. 2022. 5. 13.
우리도 사랑일까? 질문을 던진다 놀이기구와 사랑 우리도 사랑일 까는 2012년에 개봉한 캐나다 영화다. 지루해진 사랑은 사랑일까? 설렘만 가득한 사랑은 사랑일까? 이 영화에서는 어떤 것이 사랑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코미디 영화로 생각했다가 놀랄 수 있다. 놀이기구를 처음 타는 사람은 호기심과 설렘을 느낀다. 하지만 같은 놀이기구를 계속 타면 지루함과 허무함이 든다. 이 영화는 사랑도 반복되면 지루해지는 것이 당연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영화다. 우리도 사랑일까? '우리도 사랑일까'의 여주인공은 프리랜서 작가인 '마고'이다. 마고는 비행기에서 '다니엘'과 옆자리에 앉는다. 마고와 다니엘은 뭔가를 두려워하는 게 가장 두렵다는 말 등 재밌는 이야기들을 하면서 친해진다. 두 사람은 택시비를 아끼기 위해 같이 택시를 타고 집에 온다. 우연히.. 2022. 5. 11.
위플래쉬, 다양한 시각에서 볼 수 있다 감독과 배우의 열정 위플래쉬(whiplash)는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영화다. 교육과 예술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이 다양하여 대화의 소재로 많이 사용된다. 위플래쉬는 감독 '데미언 샤젤'이 학창 시절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시나리오로 제작된 영화다. 데미언 샤젤은 라라 랜드를 연출한 감독이다. 뮤지컬 영화를 제작하고 싶었지만 감독 경험이 있어야 투자를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테스트로 위플래쉬를 만들었다. 이 인터뷰를 보고 그는 과연 천재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단편 영화로 제작되었으나 좋은 평을 받아 장편 영화로 재탄생되었다. '앤드류 니먼'을 연기한 '마일즈 텔러'는 실제로 어린 시절부터 드럼을 쳤다. 연주하는 장면은 실제로 마일즈 텔러가 직접 연주를 했다. 교육의 영향 위플래쉬(whipla.. 2022. 5. 9.
캐롤(Carol) 사랑과 사랑이 연결될 때 캐롤과 테레즈 캐롤(Carol)은 평범한 두 여인이 동성애를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다. 이 영화의 원작은 소설 다. 소설이 출판될 당시는 동성애가 불법이어서 소설가도 가명을 사용했다. 그리고 '캐롤'을 연기한 케이트 블란쳇은 영화를 촬영하고 나서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자신이 무당, 엘프를 연기할 때는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질문이라 놀랐다고 표현했다. 나 또한 영화를 보고 동성애에 대한 편견을 생각했다. 하지만 케이트 블란쳇의 인터뷰를 보고 두 주인공의 성별을 잊고 다시 영화를 보니 더 감동적이었다. 어디선가 내려온 내 사랑 이 영화 캐롤의 주인공은 '캐롤'과 '테레즈'이다. 크리스마스가 배경이면서 주인공의 이름이 캐롤이기도 하다. 테레즈는 백화점에서 근무하는 젊은 여자다.. 2022. 5. 9.
비포선라이즈 사랑에 시간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 대화로 사랑을 보다. 비포 선라이즈는 1995년 개봉한 로맨스 영화이다. 오래된 영화이지만 아직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은 필라델피아에 여행을 갔다가 장난감 소품샵에서 만난 여인과 하루 동안 여행을 했다. 그때의 경험에서 영감을 얻어 비포 선라이즈 각본에 참여했다. 아울러 남녀의 대화가 중요한 영화이기에 '킴 크리 전'이라는 여자 각본가도 함께 참여했다. 비포 선라이즈 후속으로 개봉한 과 이 비포 시리즈로 구성되어있다. 시리즈는 10년이라는 텀을 두고 제작되었다. 시리즈는 모두 같은 배우들이 연기한다. 덕분에 영화의 주인공 '셀린'과 '제시'의 진짜 인생을 보는 것 같다. 특별한 장소에서 첫눈에 사랑에 빠지다. 비포 선라이즈는 주인공들의 대화로 스토리를 가득 채운 영화다. .. 2022. 5. 8.
꾸뻬씨의 행복 여행. 나만의 행복을 찾아라 행복에 대한 이야기 꾸뻬 씨의 행복여행은 소설 을 원작으로 제작됐다. 소설 작가 프랑수아 를로르는 실제 프랑스의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이다. 그래서 정신과 환자들의 특징들과 사례를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코미디적인 요소와 공감을 일으킨다. 자극적인 스토리가 아니지만 주인공과 함께 행복을 찾아가면서 웃음을 찾을 수 있는 영화다. 나의 심리적 상태에 따라 다른 메시지를 던져주는 영화이기에 여러 번 볼 수록 좋다. 주인공의 이름은 '헥터'이다. 소설의 배경과 영화의 배경이 달라 주인공의 이름이 달라졌다. 꾸뻬와 헥터의 행복 여행을 함께 떠나보자. 당신도 떠나야 할 행복 여행 꾸뻬씨의 행복여행에서 꾸뻬씨는 '헥터'다. 매일 반복적인 일상을 보내고 있는 정신과 의사 '헥터'. 헥터는 경비행기로 하늘.. 2022. 5. 6.
The Hours, 내가 정의한 나로 살아가기 위한 영화 순간들이 모여 인생이 된다 디 아워스(The hours)의 주연 배우는 니콜 키드먼, 줄리안 무어, 메릴 스트립이다. 세 배우는 연기력이 굉장히 뛰어나서 영화에 쉽게 몰입된다. 특히 니콜 키드먼은 특수 분장을 통해 더욱 완벽한 연기를 했다. 이를 인정받아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을 받았다. 이 영화의 원작은 퓰리쳐상과 펜 포크너상을 수상한 소설 이다. 복잡한 소설에서 이야기하는 무언가를 간결하고 직설적으로 영화에서 표현하고 있다. 아울러 소설 을 영화에 등장시켜 세 여인의 연결 장치로 만들었다. 은 소설의 결말을 영화의 세 여인이 겪게 되는 사건들과 연결하는 장치가 된다. 영화는 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그 하루들이 모여 세월이 된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우리는 모든 순간을 '남이 정의한 내'가 아니라 '내.. 2022. 5. 4.
퀸카가 아니어도 좋아 -나를 알아가는 영화 상처를 극복하는 성장 영화 퀸카가 아니어도 좋아(The DUFF)는 미국의 코미디 영화다. 로비 아멜과 메이 휘트먼이 연기를 했다. 킹카의 역할을 제대로 해주는 로비 아멜과 메이 휘트먼의 연기가 집중력을 높여준다. 하이틴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재밌게 볼 수 있다. 당당했던 '비앙카'에게 자존심이 낮아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 사건을 계기로 우정과 사랑이 시작된다. 우정과 사랑을 경험하면서 성장해가는 비앙카의 이야기다. 퀸카가 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퀸카가 아니어도 좋아(The DUFF)라는 제목은 영화 줄거리를 그대로 요약한 내용이다. 주인공 '비앙카'는 퀸카와는 거리가 멀다. 비앙카의 소꿉 남자 친구 '웨슬리'는 킹카면서 학교의 퀸카와 사귀고 있다. 비앙카는 '토비'를 좋아한다. 파티에서 '토비'.. 2022. 5. 3.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행복에 벅차도록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2010년 개봉했다. 2006년 '엘리자베스 길버트'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쓴 에세이가 원작이다. 회사를 그만두고 1년간 여행을 하면서 깨달은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법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노팅힐에서 애나 스콧 역할을 했던 '줄리아 로버츠'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나는 위로가 필요한 순간, 자신을 잃어버렸다고 느끼는 순간에 이 영화를 추천한다. 여주인공이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경험을 함께 해보자. 나를 알아가자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한 여자가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깊은 새벽, 많이 지친 한 '리즈 길버트'가 기도를 한다. 살면서 한 번도 기도하지 않았던 리즈는 보이지 않는 신에게 애원한다. 그리고 스스로를 위해 8.. 2022. 5. 2.